청주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개강일을 추가로 연기해 내달 16일로 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 우려' 청주대, 개강 내달 16일로 한 차례 더 연기

앞서 이 대학은 3월 2일이었던 개강일을 9일로 한차례 미룬 적이 있다.

청주대 관계자는 "중국인 유학생을 위한 별도 기숙사를 마련하고 방역을 강화하는 등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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