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사고수습본부는 11일 "신종 코로나 감염증이 중국 외 제3국을 통해 국내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신종 감염병이 유행하는 6개 지역에 대해서는 여행과 방문을 최소화해달라"고 권고했다.

해당 지역은 싱가포르,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대만 등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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