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1일까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를 지역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전문요원으로 활용하는 ‘2020년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통번역 서비스와 무역 실무교육, 해외 출장비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