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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경찰수사대응팀 신설…검·경 수사권 조정에 대응

법무법인 율촌이 경찰수사대응팀을 신설해 검·경 수사권 조정 등 수사환경 변화에 대응하기로 했다.

경찰수사대응팀은 경찰, 검찰 출신 변호사와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 등 10여 명으로 구성됐다. 팀장은 경찰청 특수수사과 팀장,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수사실장 등을 지낸 최인석 변호사(사법연수원 35기·사진)가 맡는다.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인 김학석 변호사(21기)도 공동팀장으로 나선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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