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경제진흥원·기업 대표 등 개인투자조합 결성 협약

경북도경제진흥원, 5개 중소·중견기업 대표, 개인 투자자 등이 21일 개인투자조합 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경북도경제진흥원이 경북도 출자출연기관으로는 처음 결성한 개인투자조합은 3년 미만 스타트업(신규 기업)에 투자한다.

오는 4월에는 개인투자조합 제2호, 제3호를 잇달아 만들 예정이다.

전창록 경북도경제진흥원장은 "개인투자조합은 기업 혁신과 사회 공헌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며 "개인투자조합 1호는 스타트업을 지원해 경북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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