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청주 전통시장 방문…"경제·민생 살리겠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21일 충청북도 청주 육거리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설 명절 물가를 점검했다.

손 대표는 이날 오후 바른미래당에서 제작한 여성 정책 홍보차량을 타고 시장을 방문, 시민들에게 차를 나눠주며 민생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는 "충청북도는 대한민국 중심이다.

이곳 청주에서부터 바른미래당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 제3지대를 엮어 새로운 제3의 정치의 길을 열어나가겠다"며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일으키고, 안보를 튼튼히 하는 평화체제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바른미래당의 몫"이라고 말했다.

이날 시장 방문에는 손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 도당위원장 및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시장 방문 후 손 대표는 1시간가량 당원들과 차 마시는 시간을 가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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