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설 전후 '경사스러운 올해 자신있쥐' 프로그램

서울대공원 동물원은 경자년 쥐띠 해 설(25일)을 전후해 구내 북카페에서 쥐의 생태적 특성과 쥐에 관한 이야기를 배우는 교육프로그램 '경사스러운 올해 자신있쥐'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22∼26일) 매일 오후 1∼4시에 퀴즈 풀기, 포토존에서 사진찍기, 보드게임 등 이벤트가 열린다.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를 포함한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대공원, 설 전후 '경사스러운 올해 자신있쥐' 프로그램

관람객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에 야행관의 아프리카포큐파인과 네이키드 몰렛, 남미관의 카피바라와 마라, 동양관의 유럽 비버, 테마가든 내 어린이동물원의 기니피그 등 쥐를 닮은 다양한 동물들을 동물원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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