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식품기업 창업 청년에게 2천만원 지원

전북도는 신성장산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식품 창업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전북도는 청년 식품 창업 특성화 사업과 창업 식품기업 지원사업 대상자를 1월에 공모할 예정이다.

도는 식품 창업 특성화 사업을 통해 만 39세 이하 창업자 또는 5년 미만의 식품기업 청년대표 10명에게 시설·장비 임차료, 재료비, 홍보, 마케팅 비용 등 최대 2천만원씩 지원한다.

창업 식품기업 지원사업을 통해선 예비 창업자나 5년 미만 식품기업 10곳에 생산 및 보관 기계·설비비로 최대 2천만원씩 지급한다.

전북도 생물산업진흥원은 식품 창업자 발굴과 육성을 위해 창업 초기 및 성장 단계별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북도 농식품산업과 식품클러스터팀(☎ 063-280-3661)으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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