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인은…
[김과장 & 이대리] 일출 보며 소원 비는 SK이노 직원들

SK이노베이션 직원들은 새해를 맞아 울산콤플렉스(CLX) 원유비축기지 일출 장면을 감상했다. 이 회사는 지난 1일 오전 6시55분부터 유튜브를 통해 일출 장면을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800여 명이 접속해 일출 장면을 함께 봤다. 차규탁 SK루브리컨츠 사장과 임직원 50여 명은 이날 가족들과 함께 서울 서린동 본사 1층의 생중계 현장을 찾아 소원을 빌기도 했다.

SK이노베이션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