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설 현장서 5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1일 오전 7시 51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봉포리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A씨(52)가 6층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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