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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이 지난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9년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민간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율촌 관계자는 29일 “율촌은 장애인 및 신규 청년 고용에서 일자리 수를 늘렸을 뿐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며 “로펌 중에선 유일하게 2019년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말했다. 율촌이 2010년부터 장애인고용공단을 통해 복사·우편물 업무에 중증 장애인을 고용하고, 장애인 인식 제고와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것이 이번 포상에서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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