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동화책 제작·기부

현대모비스가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공공어린이도서관, 장애인복지관 등 2500여 곳에 자체 제작한 동화책 <복희탕의 비밀>(사진)을 배포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다리가 인어 지느러미로 변해버린 아버지와 도전에 나서는 주인공 호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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