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삭기 전문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4일 한국해비타트와 충남 천안시 목천읍에서 '제4호 볼보 빌리지' 헌정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희망의 집짓기' 사업을 하는 한국해비타트와 2001년 처음 인연을 맺고 올해 19회째 후원 협약과 자원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4호 볼보 빌리지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6월 후원한 1억2천만원 등 자금으로 지어져 입주자에게 전달됐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임직원 1천여명이 '희망의 집짓기' 활동에 참여했으며 기부 금액은 20억원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볼보그룹코리아-한국해비타트 4번째 '볼보 빌리지' 후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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