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은 초등 전과목 인공지능(AI) 스마트학습 '웅진스마트올'이 출시 한 달 만에 가입 회원 1만 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1일 출시된 웅진스마트올은 웅진씽크빅이 500억건의 학습 빅데이터를 집약해 만든 플랫폼으로,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주도 학습을 유도한다.

웅진씽크빅은 초등 교과 과정에 필요한 필독 도서와 인기 영어 동화로 구성된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가 1만 회원 가입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는 웅진씽크빅 초등도서 연구팀에서 선별한 도서 400권을 교과 과정과 연계해 매주 1권씩 메인 페이지에 제공한다.

이 서비스에선 겨울왕국, 토이스토리 등 월트디즈니사와 독점 계약한 영어 동화도 함께 볼 수 있다.

AI 스마트 학습 '웅진스마트올', 출시 한달만에 회원 1만명 넘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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