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1시 20분께 경기 광주시 제2영동고속도로 광주 방면 금사터널 부근 도로에서 주행 중인 버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30여 분만에 진화했다.

제2영동고속도로 금사터널 부근서 버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버스에는 운전기사를 포함해 탑승객 6명이 타고 있었지만,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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