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생들이 카카오에서 '현장 기업탐방'을 하고 있다. / 사진=명지대 대학일자리센터 제공

명지대생들이 카카오에서 '현장 기업탐방'을 하고 있다. / 사진=명지대 대학일자리센터 제공

명지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0~11월 4주간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를 연계한 취업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학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가 공동 참여한 ‘취업·직무역량 스터디 & 기업탐방’ 프로그램은 대기업, 공기업, 외국계 기업, 중소·벤처기업 등 각 주요 기업이 원하는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직무교육 전문기업 ㈜월드클래스에듀케이션이 주관해 진행됐다.

취업·직무역량 스터디 & 기업탐방 프로그램은 희망 기업에 따라 스터디 그룹을 편성한 뒤 주중에는 팀별 취업스터디와 현장 기업탐방을, 주말에는 직무·면접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스터디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참가하도록 했다.
'취업·직무역량 스터디' 중인 명지대생들. / 사진=명지대 대학일자리센터 제공

'취업·직무역량 스터디' 중인 명지대생들. / 사진=명지대 대학일자리센터 제공

명지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인문·자연캠퍼스 교차 수강생이 늘어남에 따라 각 캠퍼스에 특화한 체계적 취업활성화 프로그램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끔 힘 쏟겠다”고 말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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