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서울 3곳·대전 1곳·경기 2곳·경남 2곳
1등 당첨자 8명, 25억3527만원씩 수령
로또 당첨자 배출점 /사진=연합뉴스

로또 당첨자 배출점 /사진=연합뉴스

제887회 로또 당첨지역은 서울·경기·대전 등 총 8곳으로 조사됐다.

동행복권은 지난달 30일 추첨된 제887회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 배출점을 공개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3곳, 대전 1곳, 경기 2곳, 경남 2곳이다.

구체적으로는 △로또 서울 강서구 마곡동 784-13 CU마곡아르디에점 △가판100호 서울 중구 을지로3가 5-4번지 △신안할인마트 서울 중랑구 묵동 382번지 신안2차아파트상가101 △주공24시편의방 대전 동구 판암동 204번지 판암주공아파트2차상가다.

아울러 △천하명당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707-361번지 △왕대박로또 경기 이천시 마장면 덕평리 333-7 CU이천덕평 △해피드림조이 경남 창원시 의창구 서상동 569-5번지 △로또복권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팔룡동) 31-2 CU편의점 내 등도 포함됐다.

한편 이날 동행복권이 추첨한 제887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8, 14, 17, 27, 36, 45'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10'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25억352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6명으로 각 512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388명으로 142만 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11만4719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88만5924명이다.

방정훈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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