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서초동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서 'JW 아트어워즈' 시상식이 열려 대상을 수상한 최지현 작가, 이종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성규 사단법인 꿈틔움이사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18일 서울 서초동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서 'JW 아트어워즈' 시상식이 열려 대상을 수상한 최지현 작가, 이종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성규 사단법인 꿈틔움이사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18일 서울 서초동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서 'JW 아트어워즈'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대상을 수상한 최지현 작가가 대상작 '세상을 향한 몸부림의 탈출구2'를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 작가, 이종호 중외학술복지재단 이사장, 이성규 사단법인꿈틔움 이사장./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18일 서울 서초동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서 'JW 아트어워즈'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대상을 수상한 최지현 작가가 대상작 '세상을 향한 몸부림의 탈출구2'를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 작가, 이종호 중외학술복지재단 이사장, 이성규 사단법인꿈틔움 이사장./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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