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5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국내 중소 조선·방산업체의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13~1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파르나스호텔에서 ‘아세안 해양치안기관 초청 수출상담회’를 연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 등 아시아 5개국 해양경찰과 연안경비대의 장비 구매 담당자들이 참가해 국산 경비함정과 치안용 무기류를 구입한다. 국내에서는 조선·방산·보안 분야 중소·중견업체 35곳이 참가한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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