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업체들이 예전보다 추운 날씨가 예상되는 이달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다운재킷 등을 할인하는 '수능 응원 이벤트'를 벌인다.

예년보다 추운 수능 앞두고 아웃도어업계 할인 이벤트

화승이 전개하는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케이스위스와 르까프, 머렐은 2020학년도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을 위해 이달 7~17일 일부를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쇼트 패딩을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한다고 10일 밝혔다.

할인 대상은 케이스위스, 르까프, 머렐이 올해 출시한 쇼트 패딩이다.

수험생들은 수험증만 제시하면 누구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도 이달 24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올해 출시된 다운재킷을 30%~40%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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