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8시 18분께 강원 양양군 서면 오색리 설악산국립공원에서 중국 국적 남성 A(51)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강원소방본부 제2항공대가 헬기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설악산 등반하던 중국 국적 50대 남성 숨져

A씨는 대청봉에서 오색방면으로 하산하다가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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