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21일 첨단정밀 화학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5년까지 230억원을 들여 서산에 첨단화학스마트분석지원센터를 짓기로 했다. 시설이 들어서면 기초석유화학·첨단정밀화학 기업의 기술 지원, 첨단화학소재 연구개발, 시험분석·인증, 신뢰성 평가, 사업화 지원이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화학소재 강소기업을 육성해 화학산업의 중심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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