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 체결…대출지원비율 80%까지 확대
광주은행, 목포 대양산단 입주기업에 금융지원

광주은행은 전남테크노파크와 전남 목포시 대양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대한 금융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광주은행은 목포 대양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신속한 금융지원 및 현장방문 컨설팅 등을 시행하기로 했다.

대양산단 입주기업에게 대출지원비율을 80%까지 확대 적용하고, 시설자금대출은 최고 1.2%, 운전자금대출은 최고 1.0% 금리를 감면해 실질적인 금융혜택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신성장 동력사업 영위 기업 발굴 및 기술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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