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은 인천 서구청과 함께 서구지역의 결식아동들에게 행복도시락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석유화학은 올해 안에 지역 저소득층 아동이 있는 120세대에게 도시락 6000만원상당을 제공하기로 했다. 지난해 50세대 1500만원에서 지원금을 4배 가량 늘렸다.

이배현 SK인천석유화학 경영혁신실장은 “냉장차량을 몰고 저소득층 아동이 있는 곳으로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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