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서 열린 '지하철 폭발물·화재 대응 훈련'에서 자위소방대원이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6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서 열린 '지하철 폭발물·화재 대응 훈련'에서 자위소방대원이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서 민관군경 합동으로 '지하철 폭발물·화재 대응 훈련'이 펼쳐지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서 민관군경 합동으로 '지하철 폭발물·화재 대응 훈련'이 펼쳐지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6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서 열린 '지하철 폭발물·화재 대응 훈련'에서 군 폭발물 처리반이 숨겨진 푹발물을 찾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6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서 열린 '지하철 폭발물·화재 대응 훈련'에서 군 폭발물 처리반이 숨겨진 푹발물을 찾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6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서 열린 '지하철 폭발물·화재 대응 훈련'에서 군병력이 숨겨진 폭발물을 찾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6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서 열린 '지하철 폭발물·화재 대응 훈련'에서 군병력이 숨겨진 폭발물을 찾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6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서 열린 '지하철 폭발물·화재 대응 훈련'에서 군 폭발물 처리반이 숨겨진 푹발물을 찾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6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서 열린 '지하철 폭발물·화재 대응 훈련'에서 군 폭발물 처리반이 숨겨진 푹발물을 찾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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