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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박 변호사, 'IFLR 여성 리더'

헬렌 박(한국명 박현정) 세종 외국변호사(미국·사진)가 ‘2019 IFLR1000 여성 리더’로 선정됐다. 박 변호사는 해외 프로젝트와 기업금융거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등의 기업거래에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법률전문지 ‘IFLR(International Financial Law Review)1000’은 설문조사를 통해 세계 각 분야에서 가장 전문적인 여성 변호사 300여 명을 뽑았으며 한국에서는 박 변호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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