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9 학생 창업유망팀 300 출정식’을 열었다.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는 학생 3~7명이 팀을 꾸려 실제 창업을 목표로 하는 아이디어 또는 기술을 겨루는 대회다. 이날 출정식에는 창업유망팀 경진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300개 팀이 소개되고, 부처 통합 창업 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19’에 진출할 우수 40개 팀 선발을 위한 시제품 평가가 이뤄졌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