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전령’…활짝 핀 코스모스

처서(處暑)를 1주일 앞둔 16일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무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전국은 여전히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어 후덥지근했다.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 이른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가 피어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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