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퓨어유니맥스는 기존 최대주주인 미래에프앤지의 장내 및 장외매도에 따라 최대주주가 라카이코리아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변경 후 리퓨어유니맥스에 대한 라카이코리아의 지분율은 8.70%, 미래에프앤지의 지분율은 5.11%다.

회사는 라카이코리아의 지분 인수 목적을 '단순투자'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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