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인더스트리,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밸런스인더스트리,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산자부 장관 표창

밸런스인더스트리(사장 엄백용,왼쪽에서 세 번째)가 지난 9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공동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에서 단체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은 환경경영실천으로 국가의 환경과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단체 및 개인을 선정해 주는 표창이다. 환경분야 최고 권위 있는 정부포상 중 하나이다.

밸런스인더스트리는 기술연구소 중심의 전문화로 재활용자원 분야의 체계적 시스템 확립 및 기술개발에 집중해 세계최초 재활용지 검수방법 및 친환경시스템(BIS)과 재활용지 수분함량 측정 장치를 개발해 국내외 특허를 획득했다.방사능수치 및 오염물질 관리 등 환경관리검수로 수출물량에 대한 표준화를 제시하며, 친환경기술개발을 기반으로 수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엄백용 밸런스인더스트리 사장은 “환경을 우선시 하는 기업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재활용자원 순환효과를 증가시켜 환경개선효과 및 철저한 환경경영실천으로 녹색경영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 하겠다”고 말했다.

2005년 문을 연 밸런스 인더스트리는 '3천만불 수출의 탑' 대통령상 수상 (2013년), 독자검수시스템, 세계 최초 특허 획득(2015년),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EO) 재활용부문 세계 최초공인 인증(2017년), 제3회 대한민국 중소기업대상(2017년)을 수상했다.

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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