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올해 말까지 경전철 봉황역 맞은편에 영화 후반 작업 시설과 상영장을 갖춘 복합영화문화시설을 건립한다. 영화진흥위원회 공모사업으로 7억20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230㎡ 규모로 짓는다. 예술영화 전용관과 시네라이브러리(도서관과 영화관 겸용실), 특수효과 편집실, 사운드 믹싱실, 각종 장비 등이 들어선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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