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수시준비 설명회 개최
목동 사과나무학원 강서관의 중등부 영어 김진선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목동 사과나무학원 강서관의 중등부 영어 김진선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목동 사과나무학원 강서관이 최근 마무리 된 중간고사 성적을 종합한 결과, 전 과목 만점자 및 전교 1등을 다수 배출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받은 학생만 100여 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강의력이 검증된 강사진이 다수 포진되어 있으며, 목동에서 18년간 학원을 경영하면서 쌓인 관리의 노하우 등에 학생들의 노력이 더해진 결과로 분석된다.

이에 목동 사과나무학원은 우수한 성적을 얻거나 성적 향상 폭이 큰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수강권, 문화상품권 등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개원 1주년을 기념하여 사과나무학원 재원생 전원에게 휴대용 선풍기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목동 사과나무학원 강서관 인혜령 원장은 “열심히 가르치려는 강사와 열심히 배우려는 학생이 함께 하기에 성적은 당연히 올라갈 수 밖에 없다”면서, “열심히 공부하려는 학생에게는 여러 가지 지원과 조언을 아낌없이 베풀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목동 사과나무학원은 얼마 전 발표된 2021학년도 대입전형 확정에 따라 오는 6월 7일 저녁 7시, 메가스터디 남윤곤 소장을 초청하여 수시준비 설명회를 진행한다.

현 고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입시에서 수시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수시의 특징, 주요 전형방법과 그에 따른 전략 등 내년도 수시에 대해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여름방학 학습 대비방법에 대해 함께 다룰 예정이다. 여름방학에는 영어, 수학과 같은 주요 과목에 보다 집중할 필요가 있다. 주요과목은 시간이 지날수록 난이도가 급격하게 오르기에 지금까지 배운 내용에 대한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이런 전략으로 학생들은 학기 중에 주요과목에 많은 시간을 뺏기지 않고, 다른 과목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다.

목동 사과나무학원 성적우수자 및 설명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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