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세종~공주 순환형 시티투어’ 운영 1주년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신규 관광지를 중심으로 노선을 일부 개편해 운영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새롭게 편성한 시티투어(주말·공휴일 운영)는 조치원역을 출발해 도담동 싱싱장터, 호수공원(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공주 석장리 박물관, 금강신관공원, 공주역을 환승 없이 왕복 운행한다.

세종=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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