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김종국 (사진=하하 SNS)

하하 김종국 (사진=하하 SNS)


방송인 하하와 가수 김종국의 고기집 막곱세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김종국과 하하는 서울 홍대와 부산에 ‘401정육식당’이라는 이름의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종국과 하하는 공동으로 운영하는 정육식당 사업에 대한 의견차를 보였다.

하하는 김종국의 집 냉장고에 홍보용으로 나눠준 사업 상품이 쌓여있는 것을 보고 홍보하지 않는 것을 지적했는데, 이날 하하와 김종국의 사업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그런 가운데 11일 홈앤쇼핑에서 오후 6시 40분부터 ‘하하 김종국 막곱세트(불곱창 3팩·불막창 3팩·불껍데기 2팩, 총 8팩)’를 4만3900원에 판매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하 김종국 막곱세트는 100% 국내산 축산 원재료를 사용하고, 잡내 제거를 위해 7가지 재료(월계수잎, 감초, 팔각향, 후추, 진피, 건표고버섯, 건새우)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스 직화솥에서 볶아 살아있는 불 맛을 자랑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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