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풍현 교수 美 '돈 밀러'상 수상

성풍현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사진)가 ‘돈 밀러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원자력 계측제어 분야의 대가이자 미국 원자력학회장을 지낸 고(故) 도널드 밀러 미 오하이오주립대 교수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0년 제정된 상이다. 원자력 분야에 크게 공헌한 인물이나 단체에 시상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