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과 의료기기의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할 공무원 32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채용은 응시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시험, 합격자 발표 순으로 절차가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공직 가치관과 위기대응능력을 검증하는 인성검사를 시행하고, 면접시험에서 전문지식과 응용능력, 성실성,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9급 공무원의 경우 서류전형에서 한국사, 영어에 이어 국어능력도 우대요건으로 신설해 반영한다.

원서는 오는 17∼22일 접수한다.

자격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http://mfds.go.kr/employ)이나 나라일터(www.gojobs.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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