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이병규)가 ‘신문기자 진로탐색’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교(학급) 180곳을 오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문기자 진로탐색’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신문협회 회원 신문사 기자들이 일선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강의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신문의 사회교육적 역할·기능’, ‘신문기자의 세계’, ‘신문을 활용한 진로탐색’, ‘신문제작과정 및 기사작성법’ 등을 주제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5~11월(방학기간 제외)까지 무료로 실시된다. 전국 초·중·고등학교(1개 학급 규모)가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1~2시간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학급)는 16일 오전 10시부터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은 삼성언론재단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한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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