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시 합격률 제고를 위한 변시 합격자 결정 제도
로스쿨의 균형발전을 위한 제도 등 논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도입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오는 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로스쿨협의회(이사장 김순석)가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로스쿨 도입 10주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개선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 주제는 ‘법학전문대학원 교육 정상화를 위한 변호사시험 제도의 개선방안’이다. 주제발표는 △변시 합격률 제고를 위한 변시 합격자 결정 제도의 개선방안(이승준 충북대 교수) △법학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변시 개선방안(명순구 고려대 교수) △로스쿨의 균형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방안(조소영 부산대 교수) 등이다.

토론자로는 김인재 인하대 교수, 김창록 경북대 교수, 문상연 교육부 과장, 이석훈 전국법전원학생협의회 회장 등이 참여하며 사회는 이승호 건국대 교수가 맡는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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