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브리프
울산시는 2020년 4월까지 1조원을 들여 감압 잔사유 탈황설비 등 친환경 생산설비를 신설하는 SK에너지 울산공장과 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발표했다. SK에너지는 협약에 따라 공사기간 3년 동안 투입되는 인력을 지역 주민 중심으로 우선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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