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한양사이버대학교, 학부·대학원 재학생 1만7000여명 '국내 최대'

한양사이버대학교(부총장 김성제)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사이버대학교 부문 브랜드가치 1위로 선정됐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현재 학부과정 35개에 재학생 1만6569명, 그리고 석사과정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 재학생 802명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사이버대학교다. 2019년 1학기 학생 모집에서도 국내 21개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학생이 지원 및 입학해 ‘1등 사이버대학’으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성과는 한양사이버대학교가 국내 사이버대학교의 대표 격 대학이란 평가에서 비롯됐다는 설명이다. 교육부 사이버대학교 평가 전 영역 종합 최우수 대학이다. 2010년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대학원을 설립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도 사이버대학 중 최다 전공, 최다 학생이 재학 중이다. 경영대학원, 휴먼서비스대학원, 교육정보대학원, 부동산대학원, 디자인대학원 등 350명 정원의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사이버대학교 질적 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다. 석사과정 졸업생 중 다수의 학생이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등 온라인 고등교육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국내 최고의 첨단 디지털 방송 제작 시스템과 콘텐츠 개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각 분야의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이 만든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콘텐츠 지원사업에 가장 많은 과목이 선정되는 등 우수한 교육 콘텐츠로 명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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