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선생님과 뜨거운 포옹을..

담임 선생님과 뜨거운 포옹을..

담임 선생님의 빈자리에 놓고간 남학생의 따뜻한 마음. 자리로 돌아온 선생님은 제자가 적어놓은 따뜻한 메시지를 읽고 또 읽었다.

담임 선생님의 빈자리에 놓고간 남학생의 따뜻한 마음. 자리로 돌아온 선생님은 제자가 적어놓은 따뜻한 메시지를 읽고 또 읽었다.

포토앱으로 기념촬영을..

포토앱으로 기념촬영을..

"졸업 축하하자!"

"졸업 축하하자!"

이 순간을 영원히..

이 순간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즐거운 졸업식~

즐거운 졸업식~

"자, 다같이 브이~"

"자, 다같이 브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서 '제111회 졸업식'이 열렸다. 이날 졸업생들은 무대 위에서 한명씩 졸업장을 받으며 담임선생님과 뜨거운 포옹을, 친구들과 잊지 못할 기념촬영을 하며 지난 3년간의 뜨거웠던 시간을 추억하고 기억했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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