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고향 산청군 홍보대사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가운데)이 고향인 경남 산청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산청군은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박 감독을 군청으로 초청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 감독은 베트남 관광객 유치와 산청 농특산물 베트남 국제 교류 활성화, 국내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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