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전 서울광장 인근에서 버스에 탄 한 시민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창 밖을 바라보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전 서울광장 인근에서 버스에 탄 한 시민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창 밖을 바라보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서울시청 관계자들이 미세먼지를 씻어내는 등 도로분진 작업을 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서울시청 관계자들이 미세먼지를 씻어내는 등 도로분진 작업을 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후 마스크를 착용한 관광객과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을 거닐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후 마스크를 착용한 관광객과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을 거닐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전 서울시청 앞 전광판에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관련 내용이 표시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전 서울시청 앞 전광판에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관련 내용이 표시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운영중단 안내를 확인한 후 발길을 돌리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운영중단 안내를 확인한 후 발길을 돌리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운영이 중단돼 텅 비어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운영이 중단돼 텅 비어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전 서울광장 인근에서 버스에 탄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전 서울광장 인근에서 버스에 탄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후 서울시청 관계자들이 미세먼지를 씻어내는 등 도로 물청소 작업을 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13일 오후 서울시청 관계자들이 미세먼지를 씻어내는 등 도로 물청소 작업을 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환경부는 이날 서울, 인천, 경기(연천·가평·양평 제외)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들어갔고, 저감조치는 오후 9시까지 계속된다.

미세먼지 배출량이 많은 화력발전은 이번 조치에 따라 출력이 80%로 제한된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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