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브리프
경남 고성군은 27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항공기 부품생산(조립) 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KAI는 고성군 이당일반산업단지에 6만6000㎡의 부품 공장을 건립한다. 내년 8월 착공해 2020년 7월 완공한 뒤 항공기 날개와 동체 조립 및 시험, 생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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