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은 연극 ‘톡톡’, 국립현대무용단 ‘쓰리볼레로’, 뮤지컬 ‘빨래’ 등 세 가지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고 9일 발표했다. 연극 ‘톡톡’은 오는 12~13일 울산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공연한다. 국립현대무용단의 ‘쓰리볼레로’는 11월2일 대공연장 무대에, 뮤지컬 ‘빨래’는 11월30일과 12월1일 소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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