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롯데 쉐어드 하츠 데이’

롯데그룹은 5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롯데 기업문화 콘퍼런스인 ‘2018 롯데 쉐어드 하츠 데이’를 열고 3년간의 기업문화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 롯데는 2015년 9월 기업문화개선위원회 출범 이후 유연근무제, 사내벤처 프로젝트, 남성의무육아휴직 활성화, PC오프제 전사 도입 등을 통해 기업문화에 변화를 불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업문화위원회 공동위원장인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왼쪽 네 번째)과 이경묵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롯데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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