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서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3명 부상…주변 가구 한때 정전

25일 오전 1시 20분께 경북 경산시 진량읍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길가에 있던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탄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전신주가 쓰러져 주변 250가구에 한때 정전이 발생했다.

경찰은 음주 운전 여부와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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