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은 이달부터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마다 판교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창의세미나S 시즌5’를 운영한다고 1일 발표했다. 창의세미나는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경기 콘텐츠 랩의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5년 차를 맞았다.

창의세미나올해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강화되면서 단순히 보고 듣는강연에서 보고 듣고 참여하는양방향 강연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해 진행한다.

창의세미나S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키워드를 중심으로 콘텐츠 분야 전문가의 강연이 진행된다.

8월에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9케린시아(안식처, 나만의 휴식공간)’, 10가심비(마음의 만족을 위한 소비)’, 11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등 주제별로 진행된다.

창의세미나S 시즌5는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 저녁 730분부터 판교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진행되며, 오는 9월부터는 신분당선 판교역과 용산 아이파크 몰에 위치한 대원 콘텐츠라이브 홀’(팝콘D스퀘어)에서도 만날 수 있다.

강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홈페이지
(gconlab.or.kr)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연 당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문의는 이메일(g.seminars2018@gmail.com)로 하면 된다.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은
올해 창의세미나S는 창작자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나만의 안식처’(케렌시아)를 찾고, 그 안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창의세미나
S2014년도부터 현재까지 총 104회 강연을 통해 104명의 강연자 및 9634명이 강연에 참석했다. 창의세미나S 지난 강연은 네이버 TV ‘창의세미나S(tv.naver.com/seminars)’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부천=
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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