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명예의원 11명을 선임했다.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상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명예의원 11명을 선임했다.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상공회의소(회장 이강신)는 17일 쉐라톤인천호텔에서 제23대 명예의원 11명의 위촉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명예의원들은 상공회의소 운영과 사업에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이들의 임기는 인천상공회의소 제23대 의원의 임기와 같이 2021년 3월까지다.

인천상공회의소 명예의원 제도는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이 큰 기업인과 상공업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기업인 약간 명을 2005년부터 선임하고 있다.

선임된 명예의원은 △심수일 삼정가스공업㈜ 회장 △유현재 위동해운인천지점 소장 △한혜숙 삼영금속㈜ 대표 △김성도 ㈜모아저축은행 대표 △강춘식 ㈜금강오토텍 대표 △이태규 태화전력㈜ 대표 △정천섭 대아메탈 대표 △이현건 엘림아트센터 대표 △장진호 청연 대표 △김송회 대신증권㈜인천지점 센터장 △이범택 ㈜디딤 대표 등이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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