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시민참여혁신단' 운영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11일 울산 본부에서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사진)을 열었다.

시민참여혁신단은 전문가, 시민단체, 일반국민 등 외부위원 11명과 내부위원 7명으로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시민참여혁신단은 ‘공단 혁신을 통한 국민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공단이 추진하는 산재·고용보험 사각지대 제로화, 일하는 방식 혁신을 통한 대국민 서비스 혁신 등 19대 혁신과제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혁신 관련 중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심경우 이사장은 “시민참여혁신단과 함께 국민의 눈높이에서 공단 혁신을 추진하여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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